
서동철 기자
sol@seoul.co.kr
안녕하세요. 서울신문 서동철 기자입니다.
최신 뉴스
-

경마장 이전의 효과
2026-02-11 12:55 3분 분량 -

고향이 있는 이들이 부럽다
2026-02-10 12:00 5분 이상 -

영산강을 허리에 두른 채 ‘뿌리 깊은 고을’ 지켰다
2026-02-05 01:14 5분 이상 -

과속
2026-02-03 11:59 2분 분량 -

반길 수 없는 ‘한양도성 세계유산’
2026-02-01 11:45 3분 분량 -

거문도 혹은 포트해밀턴
2026-01-30 01:11 3분 분량 -

환영할 수 없는 대사관
2026-01-23 12:08 3분 분량 -

또 다른 ‘사유의 방’
2026-01-22 12:44 2분 분량 -

국중박 ‘K컬처 성지’ 굳히기
2026-01-21 01:16 3분 분량 -

송상현의 기개, 지키지 못한 성… 그 언덕엔 아픔이 있다
2026-01-15 12:53 5분 이상
더보기